깐깐팜

기준을 넘긴 과일만 올립니다. 매일 새벽 도매시장에서 직접 보고 고릅니다.

늘 있는 과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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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드신 분들의 후기

작년에 먹던 캠벨 맛 그대로입니다. 껍질째는 못 먹지만 씨 발라 먹는 재미가 있죠. 2박스 시켰는데 알 떨어진 것도 거의 없었고 포장이 꼼꼼했어요. 다음에 또 시킬게요.

딱복만 먹어서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단단합니다. 자를 때 사각 소리 나요. 6과 중 2개는 향이 좀 약했고 나머지는 달았어요. 냉장고에 하루 넣었다 먹으니 더 좋았습니다.

김ㅇㅇ · 별점 5점 · 딱딱이 복숭아 "경봉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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